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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말.

이호테우의 말 등대는 늘 짓궂은 날씨 속에서 보는 듯하다. 맑은 날씨였다면 감흥이 좀 남달랐을까.이호테우에서 나오는 도중에 만난 말들. 비가 쏟아지든 말든 천천히 꼬리를 흔들며 제 할일을 한다.Copyright 2017. 레몬밤 all rights reserved

제주도에 갔다.

항공사 홈페이지를 들락날락하며, 진에어보다 저렴한 아시아나 티켓을 구하고, 그렇게 아침 비행기를 타고 또 제주도에 갔다. 첫날 오전에는 비가 왔는데 밖을 나다니는 동안엔 거의 그쳐서, 빗방울 사이로 구경해보겠다고 캐리어에 편의점 투명우산을 쟁여갖고 내려왔으나 별로 펴지도 못한 채 찰박찰박 걸어다녔다.오랜만에 간 제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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