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5. : 한겨울에 떠난 여름섬.


덧글

  • snoweed 2018/01/08 14:38 # 답글



    사진들이 참..좋.다. 하면서 보고 있어요.

    이번에 올리시는 사진들을 보면서 ‘아, 뭔가 다른데...’하고 생각했어요.
    오늘, 올리신 015를 보다가 문득, 그 뭔가를 알게 된 것 같아요. :)


    위에 사진은 ‘카메라’가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아래 사진은 ‘나무’가 보고 있는 풍경같고요.


    찍은 사람이 보고 있는 느낌이 아니라
    나무나 카메라 혹은 하늘 등등이 보고 있는 느낌.


    :) 저도 제가 무슨말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런 낯선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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