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뒤 산책. : 사월의 제주 드라이브.


뷔페를 털기 전에 열심히 운동을 하자는 명목으로(...) 호텔 뒤를 산책하기로 한다.



오늘도 바람이 강하다. 헤어스타일은 포기하면 편하다.











먹이를 쥔 어린이의 좋은 친구가 되어줍니다.



이것은 포토존일까.
뭐가 되었든 이제 밥을 먹으러 가자. 6시로 예약했는데 얼추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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