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연교와 외돌개. : 사월의 제주 드라이브.




셋째날 가려던 곳은 다 갔는데 저녁 식사 예약 시간이 한참 남아서,
어딜 가볼까 하다 새연교를 구경했다. 저번 여행 때는 올라가기도 했었는데,
열심히 노느라 피곤해서 밑에서 가만히 보기만 하는.






그리고 외돌개 가는 길 산책. 내가 본 나무가 왕벚꽃나무가 맞는지 모르겠다. 처음 봐서.
+) 친구가 겹벚꽃이라고 했다. 오 하나 배웠습니다. 늘 평범한 벚꽃나무만 보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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