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카약. : 사월의 제주 드라이브.


월정리로 투명카약을 타러 갔다.



투명은 처음이다. 크게 다를 건 없지만 시원하게 트인 덕분에 천국을 더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



날씨도 반짝반짝. 노를 저읍시다.



평화로운 휴양지.



카약 위에 널브러져서 감상하기.


수심은 허벅지 정도라서 빠져도 괜찮다. 빠지겠다는 건 아니고.



날씨가 신의 한 수였다. 내리고 싶지 않아.



잘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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