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와 유채꽃. : 사월의 제주 드라이브.





















바람 강하고 다리 아프고, 우도에서 나와 도는데 가장 멍 때렸던 장소들이다. 섭지코지에 있던 수녀원인가, 성당인가는 태풍에 건물이 무너졌다고 들었는데 이상한 과자집이 들어왔다. 아이고 올 의미가 없네, 싶고. 유채꽃밭은 유료인 곳도 많고 무료인 곳도 많고, 시즌이니만큼 여기저기 피었는데 가본 중 이곳이 제일 넓고 아름다웠다. 무료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지 사람도 없다. 문제는 도로 달리다 우연히 발견한 곳이라 어디인지 모르겠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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