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녘 서핑. : 사월의 제주 드라이브.


저 멀리 하얏트 호텔 아래 해변에서 파도 타는 서퍼들을 보았다.



해도 지는 중이고 칼바람에 뭍으로 올라오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아직도 바다에 가득.



타기 좋은 파도가 오기를 내내 기다리다가,



촤촤촤- 멋있었다.

안 추우세요?(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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