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선물가게. : 봄날의 제주 드라이브.




는 꽤 있지만 내가 간 곳은 판포리에 있는 디자인에이비.
이 예쁜 건물이 보고 싶기도 했고.



이렇게 안과 바깥의 조화가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싶기도 했다.







외벽을 따라 놓인 식물과 장난감까지도 귀여웠다. 비가 와서 더 말끔한 느낌.



그리고 인스타에서 본 신상을 포함해 몇 가지 산다.
금색 볼펜은 동생에게 준 선물.
아기자기한 문구라고 해야 하나, 예쁜 것을 보는 기쁨과는 별개로 모으는 취미는 없어서
나 대신 잘 쓰고 좋아해줄 사람들을 위한 선물용으로 구입했다.
그런 류가 있지 않나. 내 돈으로 나 쓰려고 사기는 조금 아깝고 불필요하게 느껴지는데
그래도 아쉬운 마음을 선물하면서 탁탁 충전하는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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