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말. : 봄날의 제주 드라이브.









이호테우의 말 등대는 늘 짓궂은 날씨 속에서 보는 듯하다. 맑은 날씨였다면 감흥이 좀 남달랐을까.









이호테우에서 나오는 도중에 만난 말들.
비가 쏟아지든 말든 천천히 꼬리를 흔들며 제 할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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