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6 23:45

SERENDIPITY, WALL STREET & GROUND ZERO. : 쉬어가는 일




영화 '세렌디피티'로 유명해진 맨해튼의 SERENDIPITY 3에 갔다.





손님이 워낙 많기 때문에 입구에서 미리 이름을 말하고 예약해야 한다. 우리는 45분을 기다렸다.






카운터 옆에 있는 아기자기한 제품들.






2층에 자리잡고 메뉴판을 받았다.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메뉴판은 $4에 따로 팔기도 한다고.






정말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서 고르는데 시간이 걸렸다.





세렌디피티의 명물, 프로즌 핫 초콜릿도 주문했다. 시원달달한 맛에 더위도 싹.





맨해튼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월스트리트에 도착했다.























월스트리트에서 멀지 않은 곳에 9.11테러의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가 있다.





새로운 건물을 짓기 위해 공사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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